경주 돌아보기
라페니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르고플라잉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라페니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강호천년이 들어오면서 복승 28.1배가 쌍승 4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퍼펙트클론까지 더하면 삼복승 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