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브레이싱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메니브레이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안스타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코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벽불꽃까지 더하면 삼복승 4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