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너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정글드러머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정글드러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덕성일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글드러머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라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