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도끼가 페나코바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난초의고향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청담도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페나코바가 들어오면서 복승 40.2배가 쌍승 6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성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