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치타가 기적의제왕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안양치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기적의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7.8배가 쌍승 2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의행복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