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9 · 최근이 앞).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시티헌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기당천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쾌속질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티헌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