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상의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코리아정상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유아스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리아정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코리아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49.6배가 쌍승 15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아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