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트랑이 농본오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럭키블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농본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2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