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스타가 쫓길 일 없이 터치플라잉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3 · 최근이 앞). 단승 2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인디언스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발키리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터치플라잉이 들어오면서 복승 79.5배가 쌍승 25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뚝오뚝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