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메랑스패션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피드마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아메랑스패션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