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루갈게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인광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인광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인광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5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카프라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