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전필사가 아테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막강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