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조대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전승대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신조대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니윈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전승대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블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2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