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글삭스가 송암강자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1 · 최근이 앞).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듀앨폭풍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송암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라클투유까지 더하면 삼복승 5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