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허니버터니노가 쫓길 일 없이 승리사랑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승리사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손오공까지 더하면 삼복승 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