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도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돌콩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릿오브한센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뉴시타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돌콩이 들어오면서 복승 46.6배가 쌍승 15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시타델까지 더하면 삼복승 6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