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키스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희망포인트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콜링킹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선키스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체리피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희망포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2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유레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