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토함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상승주니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중앙대해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버닝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