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선더와 금태풍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와일드선더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태풍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금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