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븐크라운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퍼펙트빅씨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3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쾌한여장부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민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퍼펙트빅씨가 들어오면서 복승 69.5배가 쌍승 13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곡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