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평촌랜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평촌랜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평촌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3.4배가 쌍승 42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챔피언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10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