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호랑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이더스로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모큰조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더스로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이더스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90.8배가 쌍승 24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디악러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19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