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다르고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용총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욘드리미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엄지손가락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총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엄지손가락까지 더하면 삼복승 24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