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널보스가 대호시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6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유로파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파이널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호시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39.6배가 쌍승 9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한열정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