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이얼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장비행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소캐스티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새벽불꽃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비행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251.6배가 쌍승 3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벽불꽃까지 더하면 삼복승 1,97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