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글드러머가 쫓길 일 없이 동해찬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동해찬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롱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동해찬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53.8배가 쌍승 7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발리오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