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불오름이 프로포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혜리온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티즈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즈스파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로포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22.2배가 쌍승 5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티즈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5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