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딕시플로잇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초원강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8.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보배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초원강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로켓까지 더하면 삼복승 6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