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루비가 스바딜파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줄었던 킹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이즈킹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