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마퀸이 비바갤러퍼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비바갤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몽라셰까지 더하면 삼복승 1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