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제왕이 베어퀸트로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베어퀸트로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2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구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