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켓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1 · 최근이 앞).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금봉황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호령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이언트특급이 들어오면서 복승 3.0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봉황까지 더하면 삼복승 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