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양의전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콜링킹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사려니힐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날쌘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30.6배가 쌍승 4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려니힐링까지 더하면 삼복승 8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