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포리스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킹사이먼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킹사이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