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마불패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당찬모습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3착은 파이어볼·미스터챔피언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용마불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당찬모습이 들어오면서 복승 314.2배가 쌍승 1,2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이어볼까지 더하면 삼복승 38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