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승공감이 레전드킹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8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소캐스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상특급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레전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6.3배가 쌍승 5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고잘나가까지 더하면 삼복승 30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