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왕자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검령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0 · 최근이 앞). 단승 13.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시티는 6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검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26.0배가 쌍승 5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발리오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