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파워가 선플래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플래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플래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