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색달미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지존대명을 앞섰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색달미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