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원케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달달이는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바리메캠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84.2배가 쌍승 50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함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