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양키드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메리칸파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