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레이징스타가 그랜드프닉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그랜드프닉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루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프닉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0.6배가 쌍승 27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스스피닝까지 더하면 삼복승 36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