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관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봉성자랑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오관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찬차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