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율리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머슬퀸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율리우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슬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