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원천하가 제주하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소원천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애월장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