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지존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스마트파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진명지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환희의순간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마트파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1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룰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