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스카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아르고플라잉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아르고플라잉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롱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플라잉이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퍼펙트샤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5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