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킬리의여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킬리의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권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