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양왕이 스노우카리스마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비슬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태양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스노우카리스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25.6배가 쌍승 4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더스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