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검빛강자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번개라이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지경성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번개라이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7배입니다.